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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목사는 1968년 우리나라 남단에 속하는 완도군 소안도에서
4남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바다를 바라보고 자라서 그의 마음속에는
남다른 감성과 포용력이 들어있다.

청년시절 구두공장에서의 경험과 폐결핵으로 인한 고통을 통해서 성숙해 갔으며,
그 때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기도 했다.
광주교도소에서 교도관으로도 근무했으며,
뒤늦게 대학에 들어가 숭실대학교에서 인생의 의미를 묻는 철학을 공부했다.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예배설교 석사와 박사과정 등을 수료하였다.
그의 전공처럼, 그는 이 시대에 들리는 설교, 회중에게 다가가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설교를 하고 싶은 열망이 있으며,
예배의 감격으로 예배하기를 소망하는 예배자이다.

95년도에 결혼했고,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지금은 딸 넷과 아들 하나를 둔 다둥이 아빠다.

그는 2014년 광천교회 제4대 담임목사로 부임했으며,
광주의 중심에 해당하는 광천교회의 지리적 위치처럼,
광천교회가 섬김과 봉사, 예배와 다음 세대 교육 등, 영성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 있어서도 빛고을 광주의 중심 역할을 해 나가도록 기도하고 있다.